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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름도 안 보이고 피부도 매끈한 그들이 ‘동안’으로 보이지 않는 이유는
‘표정’이 늙었기 때문이다.
해피엔딩 좀 쓰면 안 돼요?
관습과 통념은 온전한 자기 자신의 존재를 바라보는 것을 방해한다. 세상은 내일이라는 희망을 손에 쥐여주며 오늘을 포기하라고 종용한다. ‘내일은 다 잘 될 것’이라는 막연하고 무책임한 �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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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로는 따뜻한 시선으로, 때로는 냉철한 시선으로,
깊은 내면 속으로 들어가 보기도 하는, 진솔한 에세이
‘해피엔딩 좀 쓰면 안 돼요?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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